[언론보도] 코리아빌드위크는 뜨거웠다, AI·휴머노이드 로봇…목조건축의 미래는? [나무신문 2026.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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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보도] 코리아빌드위크는 뜨거웠다, AI·휴머노이드 로봇…목조건축의 미래는? [나무신문 2026.2.24]

언론보도&광고 [언론보도] 코리아빌드위크는 뜨거웠다, AI·휴머노이드 로봇…목조건축의 미래는? [나무신문 2026.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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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케이디우드테크
댓글 0건 조회 682회 작성일 26-02-24 1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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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탁의 생존법-“특화만이 답…국산목재 ‘제품’으로 승부”

목재 내외장 마감자재 분야에서는 ‘탄소중립’이 상수처럼 떠오르고 있다. 하지만 홍탁 케이디우드테크 대표는 “한국은 유럽처럼 목재 사용을 강제하는 규정이 눈에 띄게 작동하지 않는다”고 지적했다. ‘좋은 말’만으로는 시장이 열리진 않는다는 진단이다.

그가 제시한 생존 방정식은 ‘특화’다. “특화된 제품은 살아남고, 특화되지 못한 제품은 가격 경쟁력 때문에 버티기 어렵다”는 게 홍 대표의 지론이다.

눈길을 끄는 대목은 개발을 ‘선택’이 아니라 ‘체질’로 만든 케이디우드테크의 운영 방식이다. 매출 이익의 상당 부분을 개발과 홍보에 재투자하고 특허를 자산으로 삼아 금융을 조달하는 구조다.

홍 대표는 “올해 전시회에 80개 아이템을 가지고 나왔는데 그중 20개 정도가 신제품”이라면서 “이게 매년 반복된다. 5년 정도 지나면 절반 이상은 항상 신제품으로 바뀌는 셈”이라고 밝혔다. 최근에는 ‘수퍼 오동나무’로 조림사업까지 진출한 상태다. 

서범석 기자 seo@imwood.co.kr


- 케이디우드테크 홍탁 대표 인터뷰 부분 발췌 -